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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파이토레볼루션'일까요? 🌱
초등학교 6학년때, 저에게는 아프리카의 기근을 해결하고 싶다는 꿈이 있었습니다.
그 꿈을 품고 한국에서 유전공학을 공부했고, 미국 Texas A&M 대학에서 박사과정을 밟았습니다.
제가 연구하던 건물의 이름은 '노먼 볼로그(Norman Borlaug)'.
24년 10월에 리모델링되었네요.
그는 식물 연구로 세계의 식량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1970년 노벨평화상을 받은 과학자입니다.
그가 꿈꾼 것은 'Green Revolution, 녹색혁명'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정신을 이어가고 싶었습니다.
'식물에서 식물세포로.
기근을 해결하는 과학에서 건강한 삶을
위한 과학으로.'
그 마음을 담아 지은 이름이 바로
'PHYTOREVOLUTION,
파이토레볼루션'입니다.
작은 식물세포에서 시작하는 또 하나의 혁명.
이제 그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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